승인을 받았다고 수익이 바로 생기는 건 아니더라고요. 저도 처음엔 광고가 잘 안 눌려서 '왜지?' 싶었는데요. 알고 보니 광고 위치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! 오늘은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게 클릭률 높은 광고 위치를 쉽게 알려드릴게요.
클릭률(CTR)은 광고가 100번 보여졌을 때 몇 번 클릭됐는지를 말해요. 예를 들어, 100명 중 2명이 광고를 클릭했다면 CTR은 2%입니다. CTR이 높아지면 애드센스 수익도 확 늘어요! 그런데 CTR은 광고가 어디 있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
광고 위치, 무조건 위에 있어야 할까?
정답은 "아니에요!" 글 맨 위에 있으면 보긴 하는데 클릭은 안 해요. 사람들이 내용을 읽다가 멈추는 지점에서 광고를 가장 많이 클릭해요.
실전 예시: 가장 잘 눌리는 광고 위치 3곳
제가 직접 테스트해보고, 또 많은 블로거들이 추천한 위치는 바로 이 3곳이에요:
- 본문 중간 – 글의 40~60%쯤 되는 위치
- 본문 하단 – 글 다 읽고 ‘다음’이 궁금할 때
- 사이드바 상단 – PC버전에서 눈에 확 띔
티스토리 - 관리 - 수익 - 애드센스 관리 - 광고 설정

위치별 광고 설정 방법 (HTML에 삽입) - 왕초보는 PASS!!
광고 코드는 복잡해 보이지만 아래 순서대로 하면 아주 쉬워요!
- 애드센스에 로그인해서 광고 → ‘광고 단위 만들기’ 클릭
- ‘디스플레이 광고’ 선택 후 코드 복사
- 티스토리 글쓰기 → HTML 편집 클릭
- 본문 중간 위치에 아래 코드 삽입

내 블로그에 맞는 위치 고르기
블로그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딱 정답은 없지만, 이렇게 시작해보세요:
- 글이 긴 블로그 👉 중간 + 하단 광고
- PC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 👉 사이드바 광고 추가
- 짧은 글 위주 블로그 👉 하단 광고 하나만
글에 너무 많은 광고를 넣으면 오히려 방문자 이탈이 생기니, 2~3개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!
티스토리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광고
2025년 6월 1일부터 티스토리에서는 다음 두 가지 애드센스 광고 유형의 사용을 금지합니다:
- 앵커 광고 (Anchor Ads) – 화면 위/아래에 고정되는 광고
- 오퍼월 광고 (Offerwall Ads) – 보상을 조건으로 행동을 유도하는 광고
이 광고들은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거나 페이지 전체를 가리기 때문에 계정 정지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요.
반드시 디스플레이 광고, 인피드 광고, 인아티클 광고만 사용하세요!
마무리하며
광고 위치를 잘 정하는 것만으로도 클릭률이 2~3배는 달라질 수 있어요! 단, 이제는 티스토리 정책도 꼭 체크하고, 불이익 없는 광고 전략을 쓰는 게 핵심입니다.
다음 글에서는 수익형 블로그 구조 만들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😊
애드센스 수익화 시리즈 1편. 애드센스 승인 후 꼭 해야 할 5가지 초기 설정
애드센스 승인을 받았다는 건 이제 여러분 블로그에도 수익을 만들 기회가 열렸다는 뜻이에요! 저도 무려 8번이나 도전해서 승인을 받은 만큼, 처음 뭘 해야 할지 몰랐던 때가 있었어요. 그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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